상쾌한꼬지모 |조회 1434| 추천 1
- 2026.09.29




사실 이전에도 나름의 꿀팁이랍시구 글 쓰긴 했었는데요 정말 나름이라 도움은 안되실 수 있어요. 대충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은 엘씨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3, 4 스키밍하지 말고 최대한 그 순간에 집중해서 듣고 문제를 보기만하고 (읽지 말고 ) 맥락 파악해서 문제를 풀라는 대강 그런 팁이었습니다. 저도 초반 등반 과정에서는 스키밍 무조건 했었는데 항상 읽는거랑 듣는거랑 집중이 충돌하길래 방법을 바꿔서 듣는데에 최대한 집중했더니 문제 읽는 시간동안 틈틈히 파트 5,6까지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알씨 시작할때 150번대부터 시작하는 건 심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마음이 편했구요.
그렇게까지 듣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사실 엘씨 어느정도 만점 받는 분들은 당연히 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언제나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위치, 이름, 하는 일 등등이잖아요. 그리고 맥락파악하면서 듣다보면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게 지문들이니까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 만점 안받는데 그렇게 어떻게 하나요 싶으신가요. 기본기부터 채우시길 바랍니다. 영단어부터 무조건 외우세요. 저도 처음부터 950점대가 아닌 800후반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아니까 이상하게 추론해서 이상하게 착각해서 그런겁니다. 한국어도 단어 뜻 잘 모르면 곡해하잖아요. 단어부터 외우세요 그리고 들을때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뜯어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웅얼웅얼거리는 거 마저도요.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게 그렇게 말하는거였나 하면 어느순간 익숙해집니다.
그럼 그렇게 남는 시간은 뭘 하느냐. 당연히 앞에 헷갈려서 잘 안풀린다 싶은 문제들을 이때 푸는거죵. 생각보다 그때는 안보이는데 다시보면 보이는 그런 문제들도 많고 이때 안떠올랐던 뜻이 다시 풀어보니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아예 각잡고 분석해서 풀 시간도 생기고 이거 애매했는데 하고 다시 확신을 가지고 답 고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매 시험 7-8개는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정도로 불토니 물토니가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헷갈리는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씨는 만점을 목표한다.>> 각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로캐이션, 동의어, 숨겨진 거 찾는 부분 그리고 약간의 문법 이렇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아니까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어요 강의들으세요. 혼자 하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객기부리다 10번 넘게 봤네요. 왜 강의들으라 하냐면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들보다 강사분들이 선별한게 퀄리티가 더 좋더라구요. 당연하죠 많이들 어려워하는걸로 선별했을테니. 그런걸로 준비하니까 더 부족한게 뭔지 눈에 보이고 그걸 집중적으로 유튜브로 보충했습니다.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 볼 시험비랑 시간 아끼는겁니다. ㄱㄷㅇ쌤 추천드려요 특히 특강 강추

그렇게까지 듣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사실 엘씨 어느정도 만점 받는 분들은 당연히 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언제나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위치, 이름, 하는 일 등등이잖아요. 그리고 맥락파악하면서 듣다보면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게 지문들이니까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 만점 안받는데 그렇게 어떻게 하나요 싶으신가요. 기본기부터 채우시길 바랍니다. 영단어부터 무조건 외우세요. 저도 처음부터 950점대가 아닌 800후반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아니까 이상하게 추론해서 이상하게 착각해서 그런겁니다. 한국어도 단어 뜻 잘 모르면 곡해하잖아요. 단어부터 외우세요 그리고 들을때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뜯어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웅얼웅얼거리는 거 마저도요.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게 그렇게 말하는거였나 하면 어느순간 익숙해집니다.
그럼 그렇게 남는 시간은 뭘 하느냐. 당연히 앞에 헷갈려서 잘 안풀린다 싶은 문제들을 이때 푸는거죵. 생각보다 그때는 안보이는데 다시보면 보이는 그런 문제들도 많고 이때 안떠올랐던 뜻이 다시 풀어보니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아예 각잡고 분석해서 풀 시간도 생기고 이거 애매했는데 하고 다시 확신을 가지고 답 고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매 시험 7-8개는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정도로 불토니 물토니가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헷갈리는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씨는 만점을 목표한다.>> 각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로캐이션, 동의어, 숨겨진 거 찾는 부분 그리고 약간의 문법 이렇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아니까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어요 강의들으세요. 혼자 하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객기부리다 10번 넘게 봤네요. 왜 강의들으라 하냐면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들보다 강사분들이 선별한게 퀄리티가 더 좋더라구요. 당연하죠 많이들 어려워하는걸로 선별했을테니. 그런걸로 준비하니까 더 부족한게 뭔지 눈에 보이고 그걸 집중적으로 유튜브로 보충했습니다.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 볼 시험비랑 시간 아끼는겁니다. ㄱㄷㅇ쌤 추천드려요 특히 특강 강추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2 | ||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34 | ||
| 3년전 875 -> 따로 토익 준비없이 985 [4] | 서초동 | 1970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38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1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4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48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58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67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28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74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74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4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57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74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6 | 2026.09.29 |
| >>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34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1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7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0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1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0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5 | 2026.09.21 |
| 3083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0 | 2026.09.20 |
| 3082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6 | 2026.09.21 |
| 3081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8 | 2026.09.21 |
| 3080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798 | 2026.09.16 |
| 3079 | 첫 토익! [2] | ㅎㅎ | 410 | 2026.09.15 |
| 3078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69 | 2026.09.09 |
| 3077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38 | 2026.09.08 |
| 3076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7 | 2026.09.08 |
| 3075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5 | 2026.09.09 |
| 3074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3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2 | 2026.09.06 |
| 3072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3 | 2026.09.08 |
| 3071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4 | 2026.09.08 |
| 3070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7 | 2026.09.06 |
| 3069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2 | 2026.09.03 |
| 3068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44 | 2026.09.03 |
| 3067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89 | 2026.08.20 |
| 3066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3 | 2026.09.02 |
| 3065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1 | 2026.08.31 |
| 3064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7 | 2026.08.27 |
| 3063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7 | 2026.08.25 |
| 3062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1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48 | 2026.08.23 |
| 3060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2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