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고사장 정보
토익 고사장이야기 >토익 고사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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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둔산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주차
-주차 매우 좋지않음!! 정문앞 골목길 돌아오기 전에 주차하고 걸어오기 추천
스피커
-예전보다 좋아졌어요!! 예전엔 잡음있었는데 이젠 깨끗하게 들려요
화장실
-칸이 많아서 밀리지 않았습니다
난방
-약간 추웠는데 rc때는 켜주셨고 소음은 크지 않았어요 - 서울특별시>마곡하늬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교통
5호선 마곡역에서 10분 안걸리는 정도이고, 버스도 있는 것 같았어요!
고사장
입실했을때부터 따뜻했고, 히터 소리도 거의 안나서 리스닝하는데 전혀 문제 없이 따뜻하게 시험봤습니다!
분위기
저는 여기서 두번정도 봤는데 책상,의자 흔들리지 않았고
이번에 봤던 고사실에는 시계도 두개나 있어서 양 끝줄에서도 시계가 잘보였어요!
스피커
웅웅거리거나 먹먹한거 없이 음질 아주 좋았어요!!
외부 소리도 안들렸습니당
저는 여기서 두번 봤는데 점수가 쭉쭉 오르고 있어요!! 예상치 못하게 고사장에 문제가 있으면 시험 컨디션이 떨어지는데, 마곡하늬중은 컨디션 아주 좋았습니당 추천해요!!! - 서울특별시>성산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마포구에 위치한 성산중에서 보고 왔고, 학교가 합정역에서 5분거리라 접근성 너무 좋았습니다. 버스도 많이 다니는 것 같았어요!
학교 정문으로 들어와서 왼쪽으로 걷다보면 고사장 건물이 있고, 고사장 번호에 따라서 층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건물 앞에 이름이랑 고사장 번호 나와있으니 한번 보고 들어가는 것도 추천해요~
학교 외관 자체가 지어진지 얼마 안 된것 같았고, 책상도 나무가 아니라 플라스틱? 소재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화장실도 대체적으로 깔끔해서 만족했어요.
저희 고사장 스피커는 막 잡음이랑 같이 울리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소리가 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전 그나마 앞줄이라 괜찮았지만 뒷분들은 어떻게 느끼셨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웅웅대는 느낌 아니라서 괜찮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자리 배치도 5명씩 5줄 해서 한 반에 25명정도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랑 가깝게 붙은 느낌은 아니라 이 점도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고사장이고, 지금까지 총 세번 보면서 모두 여기로 다녔는데 아무래도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성산중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익 접수 할때마다 여기가 빨리 마감되던데 아무래도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 대전광역시>갑천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주차
주차 불가하다고 되어있는데, 차 끌고 온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일찍 오면 주차 가능할 것 같아요.
다만, 주차 공간이 크진 않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리
학교 근처에 버스정류장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해요.
분위기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시계도 잘 보여서 시간 체크하는데 불편하진 않았어요.
복도에서 미묘하게 걸레 덜 마른 냄새(?)가 났어요
스피커
전반적으로 잘 들렸어요. LC시간에는 히터가 꺼졌고, RC시간에 다시 켜줬어요.
저는 창가에 앉아서 시험 봤어요.
히터 때문에 블라인드 탁탁 치는 소리가 계속 들려서 거슬렸는데, 다행히 히터 끄고 시험 봐서 듣는 데 영향은 없었어요. - 대구광역시>대구과학기술고(구 서부공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주차/화장실
도보였고 화장실은 갈 필요 없어서 패스하겠습니다.
스피커
고사장은 두 곳밖에 안 가봤지만 다른 고사장보다 뭉개지는 소리와 잡음 없이 깔끔하게 들렸습니다. 가장 만족한 음질이었습니다.
스피커 때문에 고사장 옮긴다고 7시간 동안 새로고침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볼륨은 E1은 감독관 목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로 컸고, E4는 괜찮은데 조금 더 키웠으면 하는 볼륨이었습니다.
3열이 가장 적당할 것 같습니다.
교실 문
모두 나무문이었으며, 소음은 반바반입니다.
첫 번째 반은 미끄럽고 안 시끄럽게 잘 열렸는데 두 번째 반은 엄청 삐걱대고 시끄럽고 잘 안 열렸습니다. 너무 안 열려서 포기한 학생도 몇 있었습니다.
E1이었을 때 이 부분을 좀 걱정했었는데 시험 중에 문이 안 열렸던 것 같아서 방해받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진짜 열렸다면 마음속으로 한숨 쉬었을 것 같습니다...
책상과 의자
두 반 모두 다 같은 의자였고 메이플색의 의자가 아니라 진하고 두꺼운 파란 플라스틱 의자였습니다.
총 3개의 의자를 봤는데 학생들이 조절을 안 한 건지 높이는 다 같았습니다. 소음 없습니다.
책상은 두 반 달랐습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소음은 옮기지를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