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고사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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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서운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스피커 : 강남역 근처에 있는 학교라서 스피커를 무척 기대하고 갔는데, 제 기준에서 지금까지 가본 시험장 중에서 가장 스피커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A열 3번째 줄에 앉았는데, 스피커는 E열 구석에 하나 있었고, 벽 기둥에 부딪혀서 음성이 동굴처럼 울렸습니다. 별 1개. 중앙 방송을 이용할 수준의 스피커 상태가 절대 아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저는 다시는 이곳에서 시험 안 볼 겁니다.
에어컨 : 나왔습니다.
화장실 : 휴지 없습니다.
안내 방송 : 안내 방송이 구구절절이 길어, part5를 푸는 초반에 무척 방해가 되었습니다. LC 시험 종료 후에 "리스닝 컴프리헨션이 종료 되었으며, 리딩 컴프리헨션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9월 25일 토익 시험 종료는 12시 10분으로, 감독관들은 칠판에 12시 10분이라고 모두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시험이 종료된 이후로는 절대 마킹을 할 수 없으며, 감독관들은 강하게 제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길게 길게 방송하셨습니다. 시험 종료 15분 전과 5분 전에 안내 방송을 해 주는 데, 이때도, 마킹을 시작하지 않은 학생은 마킹을 시작해야 하며, 시험 종료 이후로는 절대 마킹할 수 없다고 방송했습니다.
감독관 : 시험지 나눠 주면서, 파본 확인만 하고 절대 문제 풀지 말고 덮어 놓으라고 고압적으로 목소리 높이는 감독관이었습니다. 시험 전에 갑자기 에어컨을 틀어서 어떤 학생이 LC 때문에 꺼달라고 하니까, LC 시작하면 끌거라고 학생하고 살짝 신경전을 벌이더니, RC시간에는 계속 돌아다니면서 두 세 학생들에게 작은 소리로 잔소리하고 돌아다녀서 살짝 불쾌했는데, 순간 제 앞에도 찾아와서는, 형광펜으로 시험지에 줄 긋지 말라고, 토익 시험은 규정상 시험지에 낙서가 안되며, 연필로도 원래는 그으면 안되는 게 토익 시험의 규정이며, 다들 연필을 쓰니까, 연필 까지는 봐 주지만, 연필 이외의 다른 펜은 쓰면 안된다고 설교를 하고 갔습니다. - 대구광역시>대구상원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LC 파트3할때 감독관 핸드폰 두 번 처울렸는데
진짜 욕박고 나갈뻔함 - 서울특별시>성서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성사중 서연중 성서중 성산중
근처 학교 이름이 넘 헷갈렸는데 이제 구별 가능 할듯 ㅠㅠ
성서중! 스피커 울림이 뭔지 알게 되었네요 흑흑
22.9.25 일 응시했어요 - 서울특별시>녹천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스피커 음질 안좋아요. 지지직 거려서 당황스러웠네요;,
- 서울특별시>성산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대학생때 이후로 이후로 오랜만에 본 토익. LC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스피커가 안좋았던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발음이 정확히 안들리고 약간 울리면서 뭉개지는듯 하더라고요. 그리고 LC 80번까지 듣고 갑자기 방송이 멈췄는데 1-2분 정도 별다른 안내가 없다가 다시 방송한다고 시작했다가 다시 멈췄다가 다시 진행했어요. 이렇게 LC다 끝나고 RC는 75분 시간 줬고요.
화장실은 깨끗하고 좋아요 책상도 좀 작긴한데 깨끗하긴 해요. 근데 남자분들한테는 책상 작을수도. 저는 참고로 키 160대 여자. 위치는 합정역 근처라 접근성은 좋아요.












































